창업가로서의 자질

창업가로서, 기업가로서의 적성이 있는지 그 자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창업을 한다는 것은 내가 사장이 되어 모든 것을 내가 판단하고 진행해야 합니다. 사소한 판단 미스나 늦은 판단은 자칫 사업 전반의 승패와 직결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나 자신이 사업에 맞는 자질을 갖고 있는 사람인지 그렇지 않은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사실, 사람들이 창업을 할때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리 깊이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사업에 맞는 사람, 공무원에 맞는 사람, 회사원에 맞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 자신이 사업에 맞는 성격과 자질의 사람인지를 확인하는 과정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자, 아래에서 이 자질에 관한 몇가지 질문과 답변을 해 보겠습니다. 잘 읽어보시고 나에게 얼마나 맞는지 충분히 검토해 보시길 바랍니다.

첫번째 질문입니다. 어떤 사람이 창업에 적합한 사람입니까?
지금까지의 경험에서 생각해 볼때, 창업에 적합한 사람은 어쨌든 도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내가 아는 성공한 사업가는 모두 열정이 넘치고, 창의력이 풍부하고, 도전을 좋아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물론 이것은 내가 느낀것으로 주관적일 수 있지만, 사실 정말 그렇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많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판단하며, 방심하지 않고 배려를 잘 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진취적이며, 풍부한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생각으로 판단하고 행동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직감, 아이디어만을 중시하고, 검증 작업을 재대로 하지 않고 시작하다가 실패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두번째 질문입니다. 창업가는 의지가 강해야 합니까?
성공하기 위해서는 의지가 강해야 합니다. 이것은 창업에만 국한되는 이야기는 아닐 것입니다. 성공한 사람은 타협을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유연성이 부족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 하나의 문제에 대해서 찬반 양쪽을 두루두루 확인하고, 최대치의 결론을 내려고 노력합니다. 강한 의지는 전략적 사고로 분석하고 판단하는 데에도 유용합니다.

이상의 내용으로 창업가 기질이 나에게 있는지를 모두 판단하기에는 부족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 내용안에서 판단하고 검토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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